바닥재·PVC 제조. 당선 당일 상한가까지 직행한 그룹 내 대장주. 묶인 이유는 여전히 "회장님 동문".
코스닥의 본질은 테마주다. 사업 협력은 1도 없는데 "고려대 동문"이라는 이유 하나로 한 별자리에 묶인 오세훈 테마주. 오늘 그 황당한 연결을 시세와 함께 펼쳐 본다.
오세훈 관련주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학연·정책으로 엮인 정치 테마주입니다. 진양화학·진양산업·진양폴리·진양홀딩스·금양·한일화학은 고려대 동문이라는 학연으로, 누리플랜·진흥기업은 디자인서울·한강르네상스 정책 수혜로 묶였습니다. 아래에서 2026.07.09 기준 시세와 함께 그 연결고리를 확인하세요.
별을 클릭하면 아래에서 "왜 묶였나"가 펼쳐집니다 ✦
6·3 지방선거 직전(6/2 종가) 대비 정규화 주가 추이입니다. 0% 기준선 위로 올라간 만큼이 당선 이슈 이후 상승률 — 동문 그룹주가 얼마나 튀었는지 한눈에 보세요.
| # | 종목 | 기준 대비 | 고점 대비 |
|---|---|---|---|
| 1 | 진양화학 🎓 | +11.2% | −24.2% |
| 2 | 진양홀딩스 🎓 | +4.3% | −2.1% |
| 3 | 진양폴리 🎓 | +1.4% | −17.6% |
| 4 | 금양 🎓 | 0.0% | 0.0% |
| 5 | 진양산업 🎓 | −3.0% | −14.6% |
| 6 | 누리플랜 🏛 | −3.6% | −19.8% |
| 7 | 진흥기업 🏛 | −4.0% | −27.2% |
| 8 | 한일화학 🎓 | −10.3% | −14.2% |
연결고리 유형으로 걸러보세요. ‘학연’은 사람(동문)으로, ‘정책’은 옛 서울시장 시절 사업으로 엮인 종목입니다. 시세는 매일 1회(장 마감 후) 갱신됩니다.
바닥재·PVC 제조. 당선 당일 상한가까지 직행한 그룹 내 대장주. 묶인 이유는 여전히 "회장님 동문".
진양그룹 지주사. 양준영 부회장이 오세훈과 고려대 동문이라는 이유로 그룹 전체가 오세훈 테마로 묶인 진앙지.
폴리우레탄폼 제조. 오세훈과 사업 접점은 없지만 진양그룹 계열이라는 이유 하나로 동반 급등하는 단골 종목.
전선·포장재용 필름. 당선일 급등. 사업이 아니라 학연으로 묶인 진양 사형제 막내.
발포제·아연화 제조사. 대표이사가 오세훈과 고려대 동문이라 편입. 본업은 정치와 무관한 화학 소재.
아연화 국내 1위. 연결고리가 대표도 아닌 김영수 감사위원이 고려대 동문이라는 점. 황당 지수 만점.
경관조명·도시경관 업체. 오세훈 시절 '디자인서울' 사업을 수주한 이력 → 그나마 정책 실질이 있는 연결.
중견 건설사. 세빛섬·서해뱃길 등 한강르네상스 사업과 엮여 옛 서울시장 정책 부활 기대감에 반응.
★ 황당 지수 — 연결고리가 사업 실질과 얼마나 무관한지를 5점 만점으로. 별이 많을수록 "이게 왜?" 소리가 나오는 연결입니다.
오세훈 관련주·테마주·대장주·수혜주, 헷갈리는 부분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