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시마·트룩시마 등 항체 바이오시밀러를 직접 개발·판매하는 국내 1위 시밀러 대장주.
글로벌 블록버스터 특허만료 시대. 시밀러를 직접 개발·판매하는 개발사와 위탁생산하는 CDMO로 나뉜다.
바이오시밀러 관련주는 시밀러를 직접 개발·판매하는 개발사(셀트리온·알테오젠·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등)와 위탁개발생산을 맡는 CDMO·소부장(삼성바이오로직스·바이넥스·팬젠 등)으로 나뉩니다. 특허만료·CDMO 증설이 테마를 끌죠. 2026.06.23 기준 시세·추이를 확인하세요.
별을 클릭하면 아래에서 "왜 묶였나"가 펼쳐집니다 ✦
최근 3개월(3/16) 대비 정규화 주가 추이입니다. 0% 위로 올라간 만큼이 상승 — 바이오주는 허가·기술수출·수주 이슈에 함께 움직입니다. 표의 ‘고점 대비’는 최고점에서 얼마나 빠졌는지입니다.
| # | 종목 | 기준 대비 | 고점 대비 |
|---|---|---|---|
| 1 | 에이프로젠 🧫 | +732.8% | −61.3% |
| 2 | 알테오젠 🧫 | +1.4% | −6.9% |
| 3 | 팬젠 🏭 | −1.7% | −34.4% |
| 4 | 셀트리온 🧫 | −12.1% | −16.1% |
| 5 | 삼성바이오로직스 🏭 | −17.4% | −20.3% |
| 6 |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 | −28.1% | −28.1% |
| 7 | 셀트리온제약 🧫 | −31.5% | −33.3% |
| 8 |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 | −34.5% | −39.9% |
| 9 | 이수앱지스 🧫 | −35.7% | −36.5% |
| 10 | 바이넥스 🏭 | −42.4% | −44.6% |
‘개발사’는 시밀러를 직접 개발·판매, ‘CDMO·생산’은 위탁개발생산·세포주로 엮인 종목입니다. 시세는 매일 1회(장 마감 후) 갱신됩니다.
램시마·트룩시마 등 항체 바이오시밀러를 직접 개발·판매하는 국내 1위 시밀러 대장주.
세계 최대 규모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캐파를 보유한 CDMO 대표주.
셀트리온 그룹 계열사로 시밀러 포함 제품의 국내 생산·유통을 담당해 함께 묶인다.
정맥주사를 피하주사로 바꾸는 히알루로니다제 원천기술(ALT-B4)과 아일리아 시밀러를 보유.
허셉틴(투즈뉴) 바이오시밀러 등 항체의약품을 직접 개발하는 상장사.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의 시밀러를 위탁생산하는 항체의약품 전문 CDMO.
허셉틴(AP063)·레미케이드 등 항체 바이오시밀러를 자체 개발하는 개발사.
송도·오송에서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을 운영하는 중견 CDMO.
항체의약품 전문사로 솔리리스 바이오시밀러 등을 개발해 테마에 편입.
바이오의약품 생산 세포주 원천기술 기반 CDMO·EPO 시밀러로 소부장·간접 수혜.
★ 황당 지수 — 연결고리가 사업 실질과 얼마나 무관한지를 5점 만점으로. 시밀러 직접 개발·CDMO 대장은 ★1, 중소형 간접 편입은 ★3.
바이오시밀러 관련주·대장주·CDMO, 헷갈리는 부분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