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장 아리바이오의 경구용 알츠하이머 신약 AR1001(임상 3상) 생산·판권으로 엮인 치매 대장주.
알츠하이머는 글로벌 빅파마도 줄줄이 실패한 난제. 그래서 신약을 직접 개발하는 종목과 진단·기존약 종목이 임상 결과 한 줄에 함께 출렁인다. 누가 진짜 파이프라인을 가졌나.
치매(알츠하이머) 치료제 관련주는 신약을 직접 개발하는 종목과 진단·기존약 종목으로 나뉩니다. 삼성제약(아리바이오 AR1001)·젬백스(GV1001)·메디프론·카이노스메드·아이큐어·네이처셀은 치료제 개발, 퓨쳐켐·피플바이오는 진단, 현대약품·국전약품은 기존약·원료입니다. 글로벌 빅파마도 줄줄이 실패한 난제라 임상 결과 한 줄에 주가가 출렁이죠. 2026.06.15 기준 시세·추이를 확인하세요.
별을 클릭하면 아래에서 "왜 묶였나"가 펼쳐집니다 ✦
최근 3개월(3/16) 대비 정규화 주가 추이입니다. 0% 위로 올라간 만큼이 상승 — 치매 신약주는 임상·허가 이슈에 급등락하는 변동성이 큰 바이오입니다. 표의 ‘고점 대비’는 최고점에서 얼마나 빠졌는지입니다.
| # | 종목 | 기준 대비 | 고점 대비 |
|---|---|---|---|
| 1 | 네이처셀 🧠 | +66.2% | −11.6% |
| 2 | 피플바이오 🔬 | +5.8% | −34.2% |
| 3 | 카이노스메드 🧠 | 0.0% | 0.0% |
| 4 | 아이큐어 🧠 | 0.0% | 0.0% |
| 5 | 현대약품 🔬 | −19.1% | −21.4% |
| 6 | 삼성제약 🧠 | −21.0% | −35.3% |
| 7 | 메디프론 🧠 | −43.2% | −49.8% |
| 8 | 국전약품 🔬 | −46.1% | −54.7% |
| 9 | 퓨쳐켐 🔬 | −48.0% | −48.0% |
| 10 | 젬백스 🧠 | −64.7% | −68.3% |
연결고리 유형으로 걸러보세요. ‘신약’은 직접 치료제 개발, ‘진단·기존약’은 진단·도네페질·원료로 엮인 종목입니다. 시세는 매일 1회(장 마감 후) 갱신됩니다.
비상장 아리바이오의 경구용 알츠하이머 신약 AR1001(임상 3상) 생산·판권으로 엮인 치매 대장주.
펩타이드 신약 GV1001의 알츠하이머 임상을 진행하는 대표 치매 신약주.
중추신경계 신약사업부에서 알츠하이머 치료제·진단키트를 함께 개발하는 종목.
퇴행성 뇌질환 신약 KM-819(파킨슨 주력, 치매로 확장 기대)로 묶인 CNS 신약주.
붙이는 치매약(도네페질 패치)을 개발 — 복용이 어려운 치매 환자를 겨냥한 경피제.
줄기세포 치료제 '아스트로스템'의 알츠하이머 적응증 — 기대와 임상 논란이 공존하는 종목.
알츠하이머 PET 진단 방사성의약품 — 도나네맙 등 항체 신약 보급 시 진단 수요와 연동.
혈액검사 기반 알츠하이머 조기진단을 상용화한 진단 벤처.
기존 치매약 도네페질 제형을 다변화해 출시 — 신약은 아니지만 실제 치매약을 파는 종목.
치매 등 의약품 원료(API)를 생산 — 치매약이 팔릴수록 원료 수혜를 보는 소부장.
★ 황당 지수 — 연결고리가 사업 실질과 얼마나 무관한지를 5점 만점으로. 임상 단계 신약·진단은 ★2, 임상 논란이 있는 줄기세포 등은 ★4.
치매 관련주·대장주·아리바이오 AR1001, 헷갈리는 부분을 정리했습니다.